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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영화 이야기50

당신이 누군가를 죽였다 다시 전자책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고민 하고 있을 때소설책으로 눈을 돌리게 되었고 예~~전에  '눈에 갇힌 외딴 산장에서' 를 보고 싶었다가 실패 했던작가의 책이 전자책으로 있기에 고르게 되었다.  책제목 : 당신이 누군가를 죽였다작가이름 : 히가시노 게이고출판 시기 : 2023년 7월 일본 소설... 어려웠다.가장 어려웠던 것은 등장인물의 이름이 익숙해지는 것나름 재미가 있었을 소설이지만사람의 이름이 익숙치 않으니 대체 이 등장인물이 누구였더라? 하는 생각에 집중도가 떨어졌던 것 같다. 주인공의 구가?(형사)가 등장한 후에는 조금 정리 되는 느낌이긴 했는데보는 동안도 자꾸 헷갈리던.... 소설의 내용은 코난에서 보던 것과 같은 내용을 기대하면 안될 것 같고 사회문제와 현상에 대한 것이 녹아있는 것이다.. 2025. 1. 2.
생각중독 합정에서 회사를 다닐 때  심심하면 종종 합정에 있는 교보문고를 다니곤 했다.늘 그렇듯 신간 또는 인기있는 책이 뭐가 있나 보다가제목이 마음에 들어 집어든 책 아무래도 그때가 심리적으로 힘든 때 였으니까 불안과 관련 된 이 책이 더욱 나를 이끌었던 것 같다.  책제목 : 생각 중독작가이름 : 닉 트렌턴출판 시기 : 2024년 2월 처음에는 내가 모르는 뇌파나 생각 매커니즘이나그런 새로운 지식 또는 사례들을 보겠거니 했었더랬다.그런데...결국 불안을 다스리는 방법은 명상이거나 인지치료...이럴땐 내가 상담공부 한 것이 좀 원망스러월 때도 있는데ABCDE 인지치료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내게 도움이 되지 않거나 또는 알고 있는 내용들이라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래도  마지막 챕터에 몇 가지 내용.. 2024. 11. 20.
초고령사회 일본이 사는법 합정에 있는 회사를 다니던 시절 심심하면 종종 역에 있는 교보문고를 들르곤 했는데 그때 한번은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내가 사업을 하는 사람도 아니고 할 깜냥은 되지 않았지만 절망의 나라의 행복한 젊은이들 이라는 책을 읽은 후에무언가 일본이 겪고 있는 현실이 결코 우리와 멀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역시나 제목에 이끌려 사게 되었다.  책제목 : 초고령사회 일본이 사는 법작가이름 :김웅철출판 시기 : 2024년 2월 사실 책은 여름에 회사를 처음 옮겼을 때 오고 가면서 읽었는데의외로 내가 밑줄을 그으면서 읽을 것들은 없었던 것 같다. 다만 일본이라는 사회가고령화와 인구감소에 대한 것을 우리 못지않게 심각하게 겪고 있고그것을 보다 현명하게 대응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을 많이 했다. 치매노인에.. 2024. 10. 22.
괜찮은 오늘을 기록하고 싶어서 늘 내가 가지고 있는 욕구.... 블로그나 일기나 뭔가 기록을 하고 싶어 하는것올해도 손 일기를 쓰고 싶다고 생각하고 싶어 했을 정도니까효과적으로 기록을 남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늘 생각 하고 있었다. 나는 P인데 그렇지 J가 되고 싶은 P 라고 할까 ?? 무언가를 기록하는 것은 매우 귀찮고 어렵지만 그것이 남았다면늘 나중에 아쉽다기록이 적어서 아쉽고 정리 되지 않아서 아쉽고 그래서 무언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고 책을 보게 되었다. 책제목 : 괜찮은 오늘을 기록하고 싶어서작가이름 : 차에셀(빵이)출판 시기 : 2024년 3월 근데... 책을 읽으면서....뭐지 ? 내가 원하는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다양한 기록에 대한 부분을 많이 이야기 해 두었는데나와는 동떨어져 있다는 생각을 많.. 2024. 9. 9.
제철행복 늘 응원해 마지 않는 김신지 작가의 신간이 나온지도 모르고 있었는데다른 사람에게 평일도 인생이니까를 추천 해 주다가 알게 되었다.신간이라니 !! 신간이라니 ~~~~   책제목 : 제철행복작가이름 : 김신지출판 시기 : 2024.4 이번엔 무슨 이야기를 하는 것일까 너무 궁금했다.제철 행복이라니 ??행복에도 알맞는 철이라는 것이 있다는 건가   - 올해는 올해 뿐이니까, 올해의 나에게 추억을 만들어주어야 한다.- '아, 이 맛에 산다' 하는 흡족한 미소를 띄는 날까지. '이게 사는 건가'와 '이 맛에 살지' 사이에는 모름지기 계획과 의지가 필요한 법이다. 제철행복이란 결국 '이 맛에 살지'의 순간을 늘려가는 일- 내가 원하는 시간의 자리를 마련해줄 사람은 나밖에 없었다. 당연히 행복해지는 데에도 시간이 필.. 2024. 7. 9.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너무 나태해 지고 있을 때 다시 가벼운 책 부터라도 읽어보자라는 생각으로 전자책으로 읽을만한 것을 검색하고 있었는데 아.... 럴수럴수 이럴 수.... 김신지 작가의 책이 이미 1월에 나와 있었네.... 내가 너무 잘못했네.... 라는 생각으로 바로 구매 했다. 책제목 :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작가이름 : 김신지 출판 시기 : 2023.01 역시.... 역시 뭔가 읽으면서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같은 나이에 같은 시대를 살고 있어서 일까? 라는 해석을 해 보며 ㅋㅋ 읽으면서 표시 해 놨던 부분들을 정리 해 보면. - 공부는 해도 해도 끝이 없을테니 무엇이라도 더 배울 수 있을거라고 - 누군가 미워지려고 할 때마다 속으로 마법의 문장 '그런게 사람이죠' - 쉬운 미움 대신 어려운 사랑을 배우고.. 2023. 11. 17.
진지하면 반칙이다. 대충 군대를 다녀 온 이후부터 서점이 보이면 꼭 들어가서 베스트 셀러라도 한번 훑고 나오는데 어느날 서점에 갔다가 제목이 맘에 들어 집어 들었다. 왠지 종이 책 보다는 전자책으로 보는 것이 나을 거 같아서 전자책으로 구입 한 책 진지하면 반칙이라고 하길래 반칙 안할라고 집었다. 책제목 : 진지하면 반칙이다. 작가이름 : 류근 출판 시기 : 2022년 10월 책은... 뭐... 그냥 재미가 없었다. 에세이랬는데.... 뭔가 싶었다. 그리고 두어달을 안 보고 있다가 볼 책이 없어서 다시 보기 시작했는데 어? 재밌다. 왜지 ? 그냥 재밌다. 그래서 쭉 봤다. - 사는게 맨날 시말서 쓰러 출근하는 월요일 아침 같은 날 그다음 날 같으다. 시바 - 링거 한사발 얼음 동동 띄워서 원샷하고 싶다. - 돈 벌어서 할 .. 2023. 6. 8.
블럭식스 유툽에서 시간 관리 책으로 리뷰를 보았던 것으로 기억이 난다. 하루를 6블럭으로 나눈다... 라는 개념에서 호기심이 생겼고 e북을 보는 것 보다는 종이 책이 나을것 같다는 생각에 종이책으로 샀다. 책제목 : 시간을 선택하는 기술 블럭식스 작가이름 : 정지하 출판 시기 : 2021년 11월 음... 뭔가 현실적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던 것 같다. 거인의 노트르 볼 때는 추상적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 - 수많은 점들이 모이고 모여, 언젠가는 선이 되고 면이 될거라고 생각했다. 실제로 그렇게 된 것들도 몇 개 있지만, 대부분은 개연성 없는 각각의 점들이 여기저기 찍히고 있었다. - 시간 관리가 어렵다면 내 작은 서랍, 책장부터 비워보자.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아주 작은 것부터 내 곁에 둘 만큼 필요한.. 2023. 6. 2.
거인의 노트 여전히 해결 되지 않은 시간 관리를 어떻게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는 동안 눈에 들어온 두 책 중에 하나로 유툽에서 리뷰하는 것을 대략적으로 보고 구입하여 보게 되었다. 책제목 : 거인의 노트 작가이름 : 김익한 출판 시기 : 2023년 3월 음... 사실 책을 5월 초에 손을 대서... 어떤 느낌이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래도... 표기 해둔 것들이 있으니까... ㅋㅋ - 어떤 순간에도 반드시 생각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자기식으로 받아들이고 기록한 다음, 필요할 때 다시 끄집어내는 반복과정이 필요하다. - 현재의 내 모습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내면에 감춰 둔 욕망을 알게 되면 내 앞을 가로막고 있는 한계의 실체가 드러난다. 더 중요하게는 그 한계를 어떻게 뛰어넘어야 하는지 실마리를.. 2023.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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