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43 전산 심판으로의 기록.... 하기로는 했는데... 블로그를 너무 잊고 사는 것 같아서 포스팅을 이어갈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전산 심판을 주제로 삼았는데 막상아무런 글도 쓰지 않았다 역시 난 귀차니즘 중증 환자니까.... 사실 아래 링크를 달아 두었듯이 나보다 훨씬 오래된 경험을 가지고 있고 베터랑 심판이 운영하시는 블로그와https://blog.naver.com/jair77 스포츠클라이밍 전산심판이야기 : 네이버 블로그대한산악연맹 스포츠클라이밍 공인 1급 심판blog.naver.com 각종 대회의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도발소녀 블로그가 있다.https://blog.naver.com/sclty 스포츠 클라이밍 : 네이버 블로그스포츠 클라이밍 대회 정보 공유 / 전국 실내 암장 소개 및 위치 안내 / 클라이밍관련 정보 제공 대회정보등록요청:sclty@.. 2026. 5. 16. 돼지가 된 몸뚱이를 바라보며 25년 3월 ~ 26년 2월까지 딱 1년이라는 시간 동안5키로가 증량 되었다.운동으로 벌크업을 한 것이 아니고근육은 없애고지방은 늘어난 형태로.... 그 왜 바지 입었을 때 옆구리살이 축.... 늘어지는 그런 느낌으로다가 그래서 다시 운동을 시작 했다.우선 체중 조절에는 걷기가 좋을 것 같아서 다시 6키로 걷기로나는 분명 이전처럼 빨리 걷는것 같은데10분 초반 대 시간이 아닌 10분 후반대 시간이 나온다... 난 분명 이전처럼 뛰는 것 같은데무려 8분대 시간이 나오며 온 몸이 다 아프다. 야구를 하러 나가서 공을 던졌더니 어깨가 아프다 아프다.... 이렇게 아플 수가 없다.공을 많이 던질 때나 아프던 어깨가그냥 송고 몇개만 해도 쩌릿쩌릿 하다 클라이밍도 다시 하겠다고 홀드를 잡았더니 손 바닥이 아픈건 물.. 2026. 3. 27. 클라이밍 (전산) 심판.... 이야기 ! 블로그에.... 블로그를 너무 방치하고 있었어서 마음 한켠이 속상했던 차에 드디어 찾았다! 포스팅 할 주제를 22년도에 생체를 취득하기 전에 클라이밍에서 먼저 취득했던 자격증이 있었다. 바로 ! 스포츠클라이밍 심판 자격증 21년도에 서울시 3급 22년도에 대산련 2급을 시험을 거쳐 지금은 3년차 공인 심판으로 활동 중이다. 그리고 다시 1급으로의 승급을 위해 지속적인 출장을 하며 경험을 쌓는 중이다. 심판에 대한 것을 하나씩 포스팅 해 보면 재미난 기록이 되지 않을까 싶다. 특히나 요즘 자주 출장하고 있는 전산심판에 대한 내용들이 정리 된다면 더욱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내가 특급 전문가는 아니고 슬금슬금 정리해서 올리다 보면 틀리거나 잘못 된 것들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것들이 다 피가되.. 2025. 10. 9. 다시 복귀....! 잊었던 블로그를 다시 찾아야 할 때가 되었다. 25년 상반기가 참 다양한 많은 일들이 있었고 이제는 예전과 같은 체력과 집중력을 발휘하기가 어려워졌다.예전에는 퇴근하고 피곤해도 뭔가를 하기위해서 노력했고 또 했는데이젠 그저 누워 있는것이 좋을 뿐이다.아마도 체중 증가 이슈와 맞물리는 것 같기도 한데그 또한 이겨내야 할 일이 아닌가 !? 지난 6개월은 원하는대로 또 원하지 않는대로 풀리고 흘러갔다.귀찮음을 이겨내고 무엇이든 차근히 해 나갈 수 있는 모습을 가질 수 있길 ! 2025. 6. 14. 청년 꼰대의 시선 - 일상의 룰 브레이커 볼과 팔에 살이 포동포동 오르던 작년 여름 운동을 시작 했다. 물론 나는 클라이밍도 야구도 하니까 엄밀하게 따지면 새로운 운동을 하나 추가 한 것인데 그것은 바로 걷기 운동! 대략 10여년 전 일주일에 평균 3회 정도씩 2시간 가량 걷기를 했던적이 잇었는데... 그땐 정말 아무리 많이 먹고 그래도 걷기 하나로 모든게 커버 되는 그런 시절이었다. 신진대사가 활발 하던 그 시기니까 그랬을까?? 운동효과와 더블어 나는 꼼수다 라는 팟캐스트가 대 유행을 하던 시절이라 그거 듣는 재미로 2시간을 아무렇지 않게 걷곤 했더랬더랬지 그건 그렇고 과거의 좋은 기억이 있었기에 살을 빼 볼 수 있겠다는 믿음으로 불광천 걷기를 시작하게 되었다. 때 마침 시작한 시점이 8월이다 보니 조금만 걸어도 땀이 온 몸이 다 젖을 .. 2025. 2. 26. 블로그를 대하는 나의 자세 내가 참으로 게으른 것이 맞는 것 같다., 블로그는 내가 이런저런 생각으로 꼭 이끌어 가야 하는 중요한 매개체임에는 틀림이 없다.그런데 게으름이 흘러넘치면서 좋은 관리가 안되고 있는 것이 확실히다. 어려운것이 아님에도 내가 한번만 더 관심을 가지면 되는 것임에도 자꾸 뒷전으로 던져두고 있다. 2년전? 에도 고민 했던 것인데 공부, 생각, 취미(흥미) 를 좀 나누어서 포스팅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긴한다.또 생각만 신나게 하고 아무것도 못 지킬지 모른다.그러나 오늘 아침 걷뛰를 하면서 다짐 한 것은내가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내가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다. 아침에 운동을 시작한 것은 살이 빠지는 것은 물론이고 에너지가 있는 시간에 의미 있는 무언가를 하기 위함이다.손일기를 쓰.. 2025. 2. 25. 오늘의 반성 가만히 진득히 앉아서 생각하고 정리하고 해야 하는데 그런 행위를 전혀 하지 못하고 있다.가만히 누워서 멍 ~ 하니 있는것이 그저 좋고 그러다 보니 집도 점점 엉망이 되어가는 듯 하다.운동도 거의 하지 않고 있고 책과 사어버대 수업은 뭘 보고 들을지 생각조차 들지 않는다 연휴때 길게 먹은 술이 문제일까 아니면 춥다고 운동을 안 다닌 것이 문제일까 충분한 사고를 거쳐야 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행동을 해야 하는데 온갖 귀찮음이 온몸을 짓누르는 듯한 느낌이다. 또한 감정도 늘 요동치고 있는 것 같다.늘 평온하다고 자신했고 자랑했던 내 감정이 꿀렁꿀렁 ~기분에 따라 분위기에 따라 휙휙 돌아서는 것 같은 느낌이다. 이전에도 이런 성찰을 했던적이 있는 것 같기는 한데결국 체력이 떨어져서 벌어지는 현상인 듯 하다술을 .. 2025. 2. 4. 당신이 누군가를 죽였다 다시 전자책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고민 하고 있을 때소설책으로 눈을 돌리게 되었고 예~~전에 '눈에 갇힌 외딴 산장에서' 를 보고 싶었다가 실패 했던작가의 책이 전자책으로 있기에 고르게 되었다. 책제목 : 당신이 누군가를 죽였다작가이름 : 히가시노 게이고출판 시기 : 2023년 7월 일본 소설... 어려웠다.가장 어려웠던 것은 등장인물의 이름이 익숙해지는 것나름 재미가 있었을 소설이지만사람의 이름이 익숙치 않으니 대체 이 등장인물이 누구였더라? 하는 생각에 집중도가 떨어졌던 것 같다. 주인공의 구가?(형사)가 등장한 후에는 조금 정리 되는 느낌이긴 했는데보는 동안도 자꾸 헷갈리던.... 소설의 내용은 코난에서 보던 것과 같은 내용을 기대하면 안될 것 같고 사회문제와 현상에 대한 것이 녹아있는 것이다.. 2025. 1. 2. 25년을 계획 해 볼까 이제 25년을 맞이 해야 하는데 과연 24년 목표는 얼마나 달성이 됐을까 -가출하기 ->가출 성공 !!- 최소 5권 이상 책 읽기 ->현재 읽고 있는 소설책까지 하면 딱 5권.... 심각한데 ??- 보컬 트레이닝 수업 듣기 ->돈과 시간의 문제로 이건 그냥 다시 마음에 품어 두기로- 포토샵 기초 배우기 ->시도 조차 못했....- 영어공부 시작하기 ->영어가 뭐죠 ? 시작도 못함... - 헬스(PT) ->역시 실패- 일기 쓰기 ->잠시 잠깐 썼으나 10개도 못쓴거 같은데... 반성- 체중감량 / 언제나 65 !! ->68.5 까지 잘 잡아 내렸으나 다시 증량.... 실패 !!- 월 음주 10회이하 & 블로그 포스팅 5 ->택도 없는 목표- 부동산 및 재테크 공부도 신경쓰기- 정보보안기사 자격증 취득- .. 2024. 12. 16. 이전 1 2 3 4 ··· 27 다음 728x90